금부두의 명령으로
서태디와 싸우게 된다.
두 형제의 등에는 콜린 드 플랭
[1]이 남긴 마지막 역작인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그 그림을
5시간 동안 보면 사망하는 무시무시한 옵션이 붙어 있지만 그 5시간을 채우기도 전에 둘다
서태디에게 순식간에
리타이어 당했다.
후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
금부두가
서명호의 일격에 맞아 사망하면서
김용(정열맨)에게
"내가 죽으면 내 남편과 아기는 물론이고 12제자도 모두 죽여서 순장하여라."라고 유언했던 일 때문에 결국 김용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.